안으로 튀어나온 하비갑개를 바깥쪽으로 밀어 부러뜨리고, 그 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것입니다.
그러면 비중격과 하비갑개 사이에 공간이 넓어져 코막힘에 효과가 있습니다.
이 부러진 하비갑개는 점막은 연속적으로 덮여 있습니다.
따라서 괴사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.
또한 부러진 뼈 부위도 혈관이 계속 연결되어 있거나, 혈관이 재생되거나,
일부 점막 확산에 의해 영양분을 받으므로 별 문제없이 아물게 됩니다.
따라서 외향골절된 하비갑개는 걱정하시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답니다.
비염수술 시 외향절골술에 대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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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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